작품 가격
₩6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팔당리 미루나무
이승곤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종이에 수채
- 크기
- 22×35cm · 약 5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0
- 가격
- ₩6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미술교육자이자 사단법인 한국민족미술인협회 이사장이다. 청주사범대학과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미술교사로 근무했다.
학교 공간 개선에 관심을 두어 『학교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창비교육)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공간 혁신』(해냄에듀)을 함께 썼다. 가족여행서 『사교육비 모아 떠난 지구촌 배낭여행』(삼성출판사)도 펴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교육기획가로 퇴계원중학교, 평택고등학교, 조종중·고등학교, 설악중학교, 가평초등학교, 가평고등학교 개축에 참여했다.
그는 그림이라는 매체가 그리는 작가에게도 보는 사람에게도 기쁨과 행복을 준다고 말한다.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미술의 언어는 우리 삶을 풍요롭고 가치 있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미술은, 또 작가는 시대의 아픔에 함께해야 한다고 믿는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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