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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 연구
장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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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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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장경호
장경호 작가는 설치미술가로, 80년대 초반 민주화가 진행 중인 시대에 시대적 위기에 맞서 인간과 삶의 문제를 풀어가던 우리 미술의 한 축인 형상미술을 주도해 왔다. 그는 관훈미술관장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한국현대 형상회화전을 열면서 형상미술의 실체를 대중에게 보여주기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그림으로 잘못된 세상을 부정하고 스스로를 반성하는 진정한 형상미술 작가를 발굴하고자 했다.
서울문화투데이 전시 리뷰. ‘인디프레스 서울’ 개관 전시 소식. 권력에 저항하고 시대의 아픔을 기록해온 민중미술가 장경호의 작가 정신 조명.
이슬옹의 예술 비평. 화가 장경호가 오랜 시간 이어온 ‘한국현대 형상회화’전의 의미와 가난한 예술가로서 지켜온 형상미술의 실체 탐구.
예술인의 권익 보호 및 향상, 당사자인 예술인의 목소리를 대변, 문화예술정책에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