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lded tint
장희진
₩3,000,000

장희진
₩3,000,000
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장희진
홍익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박사)을 마쳤다. 캔버스 표면의 요철과 색채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Folded tint' 시리즈로 유명한 장희진 작가는 캔버스 위에 모델링 컴파운드를 바른 뒤, 요철을 만들고 그 위에 채색을 입힌 후 표면을 갈아내는 수행적인 노동집약적 작업 과정을 통해 독특한 질감과 시각적 깊이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평면 회화의 한계를 넘어 공간적 깊이와 리듬감을 표현한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 회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회화전공 박사 졸업
뉴스버스 미술 비평. 역(逆)페인팅 기법을 통해 대상 이면의 정감과 정취를 이끌어내는 장희진의 독창적인 추상 언어와 빛의 공간에 대한 고찰.
서울문화투데이 전시 소식. 삶의 경험을 2차원 색면(色면)으로 펼쳐내는 장희진 작가의 개인전. 공예적인 질감과 감각적 색채를 결합한 새로운 추상의 경험.
아트코리아방송 보도. 중앙대 회화과 출신으로 3차원의 시각 경험을 2차원의 망막에 투영해내는 장희진 작가의 세밀한 색채 감각과 전시 현장 조명.
충청권 뉴스 보도. 요철 베이스 캔버스 위에 독특하게 색을 입히는 장희진 작가만의 작업 방식과 신작 ‘folded tint’에 담긴 시각적 미학 소개.
한국미술신문 보도. 토포하우스에서 열린 전시 정보. 인간의 보편적 시각 경험을 추상적 색면으로 재구성하는 장희진의 깊이 있는 예술적 사유 탐구.
빛의 차원 dimension of light정현아 (이층갤러리+디아건축)장희진의 작업은 캔버스를 그만의 고유한 방식으로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다. 캔버스 화면에 페이스트를 두껍게 바르고, 부분적으로 떼어내 캔버스 표면에 요철면을 만드는 것이다. 먼저 직접 만든 곡선형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