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2,5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바람과 빛-108
김규학
- 분류
- 회화
- 재료
- 캔버스에 유화
- 크기
- 91×65cm · 약 3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4
- 가격
- ₩2,5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김규학은 도시의 풍경을 회화 언어로 재해석해 온 인천 기반 작가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하고 12회의 개인전과 25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으며, 2018년 인천미술대전 대상과 2019년 앙데팡당KOREA 최우수상, 안견사랑전국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광주시립미술관, 여주시미술관 아트뮤지엄 려, 인천문화재단 미술은행, 양평군립미술관, 경기문화재단 등에 소장되어 있다.
작가 노트
한적한 시골의 어느 들판이나 숲길, 동네 어귀를 돌아 누군가를 만나러 간다.
모든 것이 적막함 속에 젖어들고 어느덧 시간이 멈추어 버린 듯하다.
산등성이 언덕배기 허름한 동네, 허물어질 것 같은 기와지붕과 담벼락 위에는 하얀 뭉게구름이 걸려있고, 골목 안 오래된 고목나무 아래 아이들이 온종일 뛰어놀고 있었다. 그곳은 내가 살았던 어릴 적 고향이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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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