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콘텐츠로 이동

이선일 작가

국민대학교 회화과와 같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에 작업실을 두었다. 자신이 발 딛고 사는 곳의 사람살이를 그림으로 풀어낸다. 마을과 그 안의 삶이...

구매 가능 작품 1점

이선일 작가 작가의 구매 가능한 작품

전체 목록을 보기 전, 구매 가능한 작품을 먼저 확인하세요. 현재 가격대는 2,300,000 KRW입니다.

작가 작품 전체 보기

이선일 작가 작가 소개

국민대학교 회화과와 같은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에 작업실을 두었다. 자신이 발 딛고 사는 곳의 사람살이를 그림으로 풀어낸다.

마을과 그 안의 삶이 오랜 주제다. 강정과 밀양, 용산처럼 훼손된 마을을 그리고 월곡처럼 사라진 마을을 그린다. 작가는 "강정이나, 밀양이나, 결국은 마을이 깨지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거대한 시스템의 변화만이 아니라 마을 공동체에서 시작되는 변화를 중요하게 여긴다.

세월호 참사 추모전 같은 직접적인 사회 참여 작업과 장수마을 이야기를 담은 소박한 마을 그림을 함께 그린다. 차별에 맞선 여성들의 연대를 그린 「우리는 광장으로 간다」, 장자연 사건을 다룬 「그녀는 무대에 서야 한다」, 사법농단을 다룬 「가려진 정의」처럼 사회 현안을 정면으로 다루기도 했다. 박근혜 정부 시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미술인이다.

개인전으로 《오름짓》과 《길들여지지 않는 마음》, 《덜 미학적인 더 인간적인—스스로 풍경이 된 마을》을 열었고 2016년에는 성북도원에서 《마을을 살다》를 선보였다. 2024년에는 기후예술행동 기금마련전 《날씨가 이상해》와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보존을 위한 기금마련전 《숲은 어린 짐승들을 기른다》에 참여했다.

약력 및 전시 이력 보기

학력

  • 국민대학교 회화과 및 동 대학원 회화과 졸업

주요 개인전

  • 2016 마을을 살다 — 성북도원, 서울
  • 덜 미학적인 더 인간적인—스스로 풍경이 된 마을
  • 길들여지지 않는 마음
  • 오름짓

주요 단체전

  • 2024 날씨가 이상해 — 기후예술행동 기금마련전
  • 2024 숲은 어린 짐승들을 기른다 —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보존 기금마련전

주요 작품

  • 「우리는 광장으로 간다」, 「그녀는 무대에 서야 한다」, 「가려진 정의」
판매 상태 필터
1점
  • 끊어진 선착장에서 수평선을 보다, 혼합재료(Mixed media) 2019 - 이선일
    단 1점뿐인 원작

    끊어진 선착장에서 수평선을 보다

    이선일

    혼합재료(Mixed media) · 63×46cm

    ₩2,300,000

1

참여 특별전

이 작가의 작품이 출품된 특별전입니다.

작품 한 점이 만드는 변화

이 작가들은 예술인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작가입니다.
작품 구매와 조합원 가입으로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