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2,4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wishlist-3
신연진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Mixed media on canvas (magazine,korean paper)
- 크기
- 60.6×72.7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2,4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신연진은 일상의 풍경과 미세한 정서를 회화의 꼴라주 언어로 옮겨 온 작가다.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회화과를 마쳤으며, 2025년 노팅힐라운지(감일) 〈킵티크 기획 개인전〉, 강북삼성병원 나눔존 〈일상적인 것들의 꼴라주〉, 2020년 유나이티드 갤러리 〈젊은 작가 공간지원전〉 부스 개인전 등을 열었다. 강동 청년미술인 지원 공모,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아시아현대미술 청년작가전, ASYAAF 등 다수의 기획전과 단체전에 참여해 왔다.
주요 경력
회화 카테고리의 다른 작품
회화 전체 보기신연진 작가 이야기
매거진

신연진 — 물감 대신 잡지를 고르는 작가, 그리고 진열장 속의 레고
신연진은 물감을 쓰지 않고 잡지를 오려 붙입니다.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색채가 이미 잡지 속에 다 표현되어 있으니 나는 그것들을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씨앗페 출품작 네 점은 모두 진열장 속의 레고입니다.
2026년 9월 18일 · 씨앗페
씨앗페의 회화 — 한국화에서 추상까지, 한 자리에 모인 화가들
원로 중견부터 청년 작가까지, 한국화·민화·고려불화·추상·민중미술까지. 씨앗페 2026 회화 출품작을 여섯 갈래로 정리해 한 자리에서 볼 수 있게 모았습니다.
2026년 4월 20일 · 씨앗페
현대미술 가격 — 작가·매체·크기·연도 4요소로 한국 미술 시장 가격 결정 메커니즘 한 줄 정리
“이 가격이 정당한가?” 미술품을 구매할 때 누구나 한 번쯤 던지는 질문. 답을 위해서는 가격을 만드는 네 가지 힘 — 작가, 매체, 크기, 연도 — 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 미술 시장의 가격 결정 메커니즘을 해부합니다.
2026년 5월 2일 · 씨앗페작가 관련 자료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