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4,000,000
한정 10점 에디션 — 10점 남음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Ornament #3-1
김태균
- 분류
- 디지털아트
- 재료
- 디지털 프린트, 디아섹
- 크기
- 100×100cm · 약 40호 · 대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13
- 에디션
- 에디션 5/10 에디션이란? →
- 가격
- ₩4,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김태균은 풍경과 영토의 시선을 다층적으로 재구성해 온 시각예술가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한국을 오가며 활동했으며, 〈각색된 영토〉(2019 김종영미술관 창작지원전), 〈영원한 휴가〉(2013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 선정전, 스페이스 캔), 〈풍경의 그늘〉(2011 독일 에힝엔 시립미술관) 등의 개인전을 열었다. 〈경계 155〉(2017 서울시립미술관), 〈살롱 드 세마〉(2015 서울시립미술관 신소장 작품전), 〈상상의 공식〉(2019 부산현대미술관 신소장 작품전), 〈BETWEEN WAVES〉(2014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APMAP) 등 주요 미술관 기획전에 참여했다.
작가 노트
이 작업은 서울과 평양, 두 도시로 진입하는 각각의 입체 교차로를 수집하여 새로운 문양으로 재구성한 사진 콜라주 작업이다. 서로의 길과 길이 만나고 함께 맞대어 만들어내는 이 새로운 문양의 형태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특성에 대한 예술적 해석과 새로운 미래에
대한 시적 은유를 표현하고 있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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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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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10점 한정의 디지털 한정판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