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1,8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TOKYO CITY 4
신건우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캔버스에 아크릴
- 크기
- 61×72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2
- 에디션
- 1 에디션이란? →
- 가격
- ₩1,8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신건우는 도시와 건축의 풍경을 시각예술로 재구성해 온 작가다. 1986년생으로 인덕대학교 미디어아트 &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진부한 것이 새로운 것이다〉(2024 달천예술창작공간), 〈Cropped City〉(2022 갤러리오누이), 〈건축적 풍경〉(2021 YOONION ART SPACE), 〈RETRO〉(2019 꾸탕스 아트 센터, 프랑스) 등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다. 대구예술발전소 15기, 달천예술창작공간 4기, 사이언스월든(UNIST) 입주작가로 활동했으며, 작품은 강원문화재단, 호리아트스페이스, 꾸탕스 시립미술관, 갤러리 퐁데자르, 갤러리 이앙 등에 소장되어 있다.
작가 노트
도시는 볼 때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도시를 산책하며 마주한 풍경은 캔버스 안에서 실제와 허구의 경계를 오갑니다. 나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들여오기 어려운 것을 회화 안으로 들여오려 합니다. 이 작품은 그렇게 산책하며 마주한 도쿄의 풍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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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신건우 — 산책하며 도시를 들여오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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