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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가격

₩8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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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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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도(호랑이와 까치)

이문형

이문형의 작품 〈호작도(호랑이와 까치)〉. 2022년 장지에 채색 작업, 크기 45.5x53cm.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전시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재료
장지에 채색
크기
45.5×53cm · 약 10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년도
2022
가격
₩800,000
판매 상태
판매중

작가 소개

이문형은 한국 전통 민화의 도상과 색채를 현대 회화로 풀어내는 민화 작가다. 한뼘미술관(천안)에서 첫 개인전 〈이문형 개인전 2025〉를 열었으며, 한국미술관 〈민화의 비상전—제6장. 반복과 패턴〉을 비롯한 다수의 단체전과 제7회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SETEC) 개인 부스전에 참여했다. 제13회 현대민화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요 경력

개인전
2025 이문형개인전 2025 (한뼘미술관,천안)

단체전
민화의 비상전_제6장.반복과 패턴 (한국미술관,서울) 외 20회
아트페어
2025 제7회 대한민국 민화아트페어 개인부스전 (setec,서울) 외 1회

수상
제13회 현대민화공모전 우수상

이문형 작가의 다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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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Acrylic on canvas 2025 - 장윤서
판매완료
2026.10.14 판매

Illusion

장윤서

Acrylic on canvas · 15×20cm

 

춘무인추무의,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춘무인추무의

오윤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 40×62cm

₩3,200,000

봄의소리2,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봄의소리2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 35×25.5cm

₩1,400,000

이문형 작가 이야기

매거진

이문형 — 호작도의 고양이가 마티스의 서재로 들어가기까지
매거진

이문형 — 호작도의 고양이가 마티스의 서재로 들어가기까지

까치호랑이 민화로 출발해 마티스·달리·쿠사마·키스 해링의 화면 속으로 고양이 한 마리를 들여보내는 민화 작가 이문형. 조선 무명 화가의 전통과 오늘의 이미지가 한 화면에서 만나는 자리를 씨앗페 출품작 일곱 점으로 읽습니다.

2026년 9월 29일 · 씨앗페
동물을 그린 씨앗페 출품작 읽기 — 같은 짐승이 목판·수채·먹·아크릴·연필 위에서 달라지는 열네 가지 방식
매거진

동물을 그린 씨앗페 출품작 읽기 — 같은 짐승이 목판·수채·먹·아크릴·연필 위에서 달라지는 열네 가지 방식

동물 그림도 열네 점을 나란히 놓으면 같은 짐승이 열네 가지로 서 있습니다. 검은 능선 위를 나는 매 한 마리, 갈대 곁에 선 백로, 마주 선 붉은 수탉 두 마리와 꽃무늬 옷을 입은 수탉, 신문 조각이 날리는 불꽃 속의 붉은 말, 꽃밭에 몸을 낮춘 여우, 추상 안에 숨은 늑대, 깃 사이에 연필 메모를 적어 둔 원앙까지. 씨앗페 온라인 갤러리의 작품으로 재료와 시선이 동물을 어떻게 바꾸는지 읽습니다.

2026년 10월 4일 · 씨앗페
한국화 기법 지도 — 수묵·수묵채색·진채·분채·장지, 눈으로 구분하는 법
매거진

한국화 기법 지도 — 수묵·수묵채색·진채·분채·장지, 눈으로 구분하는 법

한국화 앞에서 이름보다 먼저 볼 것은 세 가지입니다. 무엇 위에 그렸는지, 먹이 번졌는지 색이 쌓였는지, 색이 앞에서 올라왔는지 뒤에서 비치는지. 먹·수묵채색·진채·분채·배채의 원리를 짚고, 씨앗페 온라인 갤러리의 한국화 열세 점으로 눈에 익힙니다.

2026년 10월 2일 · 씨앗페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당신에게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작가에게는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동료 작가에게는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