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8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봄숲 02
홍진희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조각
- 재료
- (부조작품) 나무판에 실(면사), 와이어
- 크기
- 30×20cm · 약 3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2
- 에디션
- . 에디션이란? →
- 가격
- ₩8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홍진희는 실(thread)로 그린 숲을 회화 언어로 풀어내 온 작가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실로 그린 숲〉(2011 KB국민은행 서초PB·2012 JH갤러리·2015 성북예술창작센터), 〈더불어 숲〉(2025 갤러리오르 용인), 〈숲, 순환과 치유〉(2024 벗이미술관), 〈기억의 숲〉(2017 갤러리가비), 〈분홍 숲〉(2016 갤러리라이프) 등 16회 이상의 개인전을 열었다. 2013년 제2회 로컬컬러 뉴욕공모전 우수상, 2024·2025년 용인특례시·용인문화재단 선정작가, 다년간 경기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 선정작가로 활동했다. 저서 《Healing Forest Created by Threads》(2012)을 출간했고,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경기도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작가 노트
이 작품은 봄숲을 표현한 부조 작품으로 나무판에 직접 염색한 면사와 와이어를 사용했습니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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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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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같은 작품이 없는 한 조각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