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교
김주희
₩500,000

김주희
₩500,000
씨앗페 2026은 예술인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을 위한 전시입니다
김주희
이미지 오버랩 작가 김주희 입니다 저는 잊지못할 추억, 기억의 순간들을 오버랩합니다. 반복적인 중첩과 전혀 다른 공간의 오버랩을 통해 기억을 되새기고 또는 합성합니다. "그리다" 라는 말은 "그리워하다"에서 파생되었듯이 그리운 것들을 사랑하고 보고싶은 것들을 보고 또 보고 사진으로 찍어 겹쳐 작업합니다 그림속 이미지는 계속 중첩하여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더 선명하게 되살아납니다 이는 현대인들의 욕망 가지고 싶은 것들 사라져버리는 것에 대한 아쉬움 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대 이래로 미술은 정지되어 있는 상을 표현하였다. 한 순간의 시간을 표현한 인상주의에서 절정에 다다랐고, 미래파에 이르러서는 움직이는 물체를 온전하게 표현하고자 하는 시도가 행해진다. 이렇게 시간에 대한 연구는 작가들에게 중요한 과제였다. 작가는 오버랩의 효과를 이용하여 사물과 풍경의 시간을 중첩시키고 펼쳐 보인다. 하지만 여기서 작가의 욕망이 발현되는데, 단순히 시간만이 아닌 작가의 기억까지 오버랩하여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한다.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 개인전(갤러리12회 총36회) 아트스페이스H,갤러리두,스페이스엄,갤러리탐,대안공간눈,그림손갤러리 등 단체전 185회 서울옥션,화랑미술제, 국회의사당, 63빌딩 스카이 아트뮤지엄, 세종문화회관 등 아트페어 화랑미술제 서울아트쇼 부산국제아트페어 아트아시아 뱅크아트페어 얼반브레이크 대구아트페어 아시아프 국제공예아트페어 롯데호텔아트페어 등 기타경력 국립현대미술관 작품소장, 서울시립미술관 SeMA선정작가, 키미아트 선정작가, 카니발피자 아트상품 콜라보레이션, 마을미술 프로젝트-마음으로 보는 미술 선정작가, 네이버프로젝트꽃 createrday4 선정작가
씨앗페 2026 출품작 정보. 경주 월정교를 소재로 시간의 중첩과 기억의 오버랩을 회화적 언어로 풀어낸 김주희 작가의 작품 설명 및 작가 노트.
아츠앤컬쳐 인터뷰. ‘그리다’라는 행위를 통해 그리운 장소와 찰나의 순간을 겹쳐 그리는 김주희 작가의 예술적 영감과 작업 철학 탐구.
아트필드 갤러리 인터뷰. 한국의 풍경을 독특한 오버랩 기법으로 재해석한 ‘Overlap Korea’ 시리즈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작업 과정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