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55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꽃밭
허문정
- 전시
- 오윤 40주기 특별 판화전
- 분류
- 혼합매체
- 재료
- 실크스크린, 아크릴채색 판화란? →
- 크기
- 30×30cm · 약 3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2
- 가격
- ₩55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꽃과 식물, 곤충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판화 작가입니다.
작가 노트
오윤의 서민의 애환의 삶을 서민적인 꽃인 패랭이꽃, 잔대꽃잎, 도라지꽃, 부추꽃등과 수수한 잡초들과 함께 아우르는 모든 생명체들을 위계와 경중 없이 모두 자연을 구성하는 소중한 존재들임을 실크스크린 판화와 따뜻한 채색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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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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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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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