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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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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Butterfly's Dream
송광연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회화
- 재료
- Acrylic on Canvas
- 크기
- 72.7×72.7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5
- 가격
- ₩9,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송광연은 한국적 도상과 팝아트의 어법을 결합한 〈나비의 꿈〉 시리즈로 알려진 회화 작가다. 영남대학교 서양화전공으로 석사를 마치고 갤러리 썬(서울), BNK경남은행 본점 아트갤러리(창원), 울주문화예술회관 등에서 24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2017년 런던 사치 갤러리 START Art Fair 솔로 부스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주미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워싱턴DC) 초대전, 2017년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초대전 등 국외 전시에도 활발히 참여했다. 작품은 울산시립미술관, 한국민속촌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작가 노트
'Butterfly's Dream' 은 물질만능주의와 과도한 욕망 속에서 인간성을 잃어가는 현대인에게 삶의 본질과 행복의 의미를 되묻는 작업이다. 작품 속 나비는 비워진 모란도의 문양을 한 땀 한 땀 채워가며 꿈을 완성해 가는 인간의 성실한 삶과 희망을 상징한다. 모란도는 한국 전통 민화의 부귀와 기복의 상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의 핵심 조형 언어이며, 아크릴 회화로 자수의 질감과 입체감을 구현해 노동의 시간과 간절한 염원을 시각화했다. 또한 일부 작품에서는 팝아트 이미지를 차용해 대량생산과 소비 중심의 현대사회와 대비시킴으로써, 느리지만 진정성 있는 삶의 가치와 인간 본연의 행복을 제안한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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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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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