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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작가

전북민족미술인협회에서 활동한다. '바람' 연작을 이어오고 있으며, 「바람-붉은 대숲」과 「바람-대숲」처럼 대숲에 이는 바람을 붉은 색감과 두터운 질감으로 화면에 옮긴다.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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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 작가 작가 소개

전북민족미술인협회에서 활동한다. '바람' 연작을 이어오고 있으며, 「바람-붉은 대숲」과 「바람-대숲」처럼 대숲에 이는 바람을 붉은 색감과 두터운 질감으로 화면에 옮긴다.

2024년 무주 상상반디숲 전시실에서 열린 《틈새 미술관 EP.2》에 '바람' 연작을 냈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전북민족미술인협회가 운영한 이 전시에는 「향기-향」과 「빛-물들다」, 「나만의 시간」, 「숨 쉬다 바람을 느끼다」를 포함해 스무 점이 걸렸다. 2025년에는 전북민족미술인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전 《동학에서 빛의 혁명까지》에 참여 작가 서른세 명의 한 사람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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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

  • 전북민족미술인협회 회원
  • '바람' 연작 지속

주요 전시

  • 2025 전북민족미술인협회 30주년 기념전 《동학에서 빛의 혁명까지》
  • 2024 틈새 미술관 EP.2 — 무주 상상반디숲 전시실
판매 상태 필터
1점
  • 바람-붉은 대숲, 천에 아크릴릭 2026 - 이기홍
    단 1점뿐인 원작

    바람-붉은 대숲

    이기홍

    천에 아크릴릭 · 67.5×21cm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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