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6,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우공이산-1907
김동석
- 분류
- 회화
- 재료
- Acrylic on canvas
- 크기
- 60.6×72.7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19
- 가격
- ₩6,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김동석은 '길'을 일관된 화두로 삼아 회화 작업을 이어 온 서양화가다.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으며, 31회의 개인전과 41회의 국내외 아트페어, 61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작품집 《A Collection of Kim Dong Seok Paintings》(2019)을 비롯해 〈THE PATH〉 등 '길'을 주제로 한 화집을 출간했고,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김환기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 SK텔레콤 본사, 프랑스 대통령궁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작가 노트
<우공이산 작품설명>
"우공이산(愚公移山)"은 “남이 보기에 어리석은 일도 한 눈 팔지 않고 끝까지 해나가면 결국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교훈을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이다.
본인 또한 30여년을 오직 한길만을 걷고 있는 현실 앞에 불투명한 미래가 걸음을 멈추게 하고, 특히 주변에 많은 미술가들이 삶의 벽에 눌려 한두 명씩 각자의 꿈을 힘없이 내려놓고 현실을 쫓아 떠나는 뒷모습은 화고, 고통이고, 아픔이며 두려움으로 엄습해 온다.
그래서 다들 미래가 보이지 않는 어리석은 직업이라고 등 돌리는 현실 앞에 화두를 거울삼아 작가로서의 삶의 의지를 다시금 재정립하고 우공이산을 꿈꾸며 오늘도 작업에 임하며, 작품을 통해 모든 이가 희망을 놓지 않고 우공이산의 꿈을 묵묵히 실현해 가기를 희망해 본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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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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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