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500,000
한정 5점 에디션 — 5점 남음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풀, 꽃!
림지언
- 분류
- 디지털아트
- 재료
- Digital painting
- 크기
- 72.7×50cm · 약 20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5
- 에디션
- 에디션 1/5 에디션이란? →
- 가격
- ₩5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림지언은 일상의 순간과 자연의 결을 회화로 옮겨 가는 작가다. 〈모먼트〉, 〈진달래 진달래〉, 〈풀, 꽃!〉 등의 작업을 통해 평범한 풍경에 깃든 정서를 색채와 선으로 풀어낸다. 2018년 서울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2025년 서울 단체전에 참여했다.
작가 노트
사람이 붙인 이름으로는 너무 넘치게 아름다운 꽃
주요 경력
디지털아트 카테고리의 다른 작품
디지털아트 전체 보기림지언 작가 이야기
매거진

림지언 — 웃는 얼굴 하나와 꽃 두 다발
씨앗페에 들어온 림지언의 작품 석 점 — 〈모먼트〉, 〈진달래진달래〉, 〈풀, 꽃!〉을 도판으로 읽습니다. 반복되는 화법과, 그 화법을 벗어나는 한 점을 함께 봅니다.
2026년 9월 29일 · 씨앗페
디지털과 옻칠의 만남: 현대 미술의 경계 확장
캔버스에 유화 물감을 올리는 것만이 미술이라는 생각은 이미 오래전에 깨졌다. SAF 2026 출품작 가운데 디지털아트와 혼합매체 작품들은 '예술의 재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던진다. 정채희 작가의 디지털 프린트 위 옻칠·난각·자개 작업은 그 가장 선명한 사례다.
2026년 4월 9일 · 씨앗페
처음 그림을 사는 사람을 위한 가격대별 가이드 — 30만원부터 1000만원까지
“얼마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처음 그림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 30만원·100만원·300만원·1000만원 — 네 구간에서 무엇을 살 수 있고,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가격대별로 정리합니다.
2026년 4월 30일 · 씨앗페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5점 한정의 디지털 한정판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