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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가격

₩12,000,000

세상에 단 한 점뿐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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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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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사-민주주의 만세(5.18)

신학철

신학철의 회화 작품 〈한국현대사-민주주의 만세(5.18)〉. 2017년 콜라주 작업, 크기 53.6x77.8cm.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진품성

단 1점뿐인 원작

에디션 뜻 알아보기 →
분류
회화
재료
콜라주
크기
53.6×77.8cm · 약 25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년도
2017
가격
₩12,000,000
판매 상태
판매중

작가 소개

신학철(申鶴澈, 1943‒)은 민중미술 경향의 작가로 초기에는 실험미술에 참여하여 1970년대 초 한국아방가르드협회(AG)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1980년대부터 신군부 독재 체제를 비판하며 사회적 소통과 발언을 위한 미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였고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을 극사실주의 기법과 포토몽타주 기법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묵시 802›는 신학철이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에 집중했던 콜라주 기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구두 모양의 얼굴을 한 샐러리맨들이 일제히 한 방향을 보고 있는 것을 통해 일방적인 정보의 흐름과 억압된 표현의 자유를 초현실적으로 풍자한다. 신학철의 작품에 등장하는 대상들은 주로 노동자, 중산층, 농민 등으로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은 미화되지 않고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구체적인 실체로서의 역사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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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Acrylic on canvas 2025 - 장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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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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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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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발행 한정판

춘무인추무의

오윤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 40×6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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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발행 한정판

봄의소리2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 35×25.5cm

₩1,400,000

신학철 작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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