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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작가

나무아트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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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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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경북 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화가이자 판화가,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나무아트 대표·디렉터로 있다.

1980년대부터 회화와 목판 작업을 시작했으며, 한강미술관과 한선갤러리 큐레이터, 나무화랑 기획실장 등을 거쳐 1989년부터 나무기획·나무화랑·나무아트를 중심으로 전시기획과 비평 활동을 이어왔다. 작가로서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국내외 약 250회의 전시를 기획·진행했다.

한국 현대미술과 민중미술, 특히 현대 목판화의 역사와 미학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2021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대규모 현대목판화전 《나무, 그림이 되다》의 전시감독을 맡았으며, 광주비엔날레 5·18 40주년 특별프로젝트 MaytoDay 등 여러 전시에서 목판화와 한국 현대미술을 조명해 왔다.

저술 및 연구 활동으로 『출판미술로 본 한국근현대목판화 1883-2007: 나무거울』을 비롯한 한국 현대목판화 관련 연구와 출판 작업을 진행했으며, 오윤의 작품세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2012년 「오윤(吳閏)의 출판미술 목판화―비애와 박진감을 아우르는 신명(神命)의 세계」를 발표하는 등 오윤의 목판화와 출판미술을 연구해 온 연구자이기도 하다.

작가적 경험과 미술현장의 실천, 비평과 연구를 함께 이어오며 한국 현대미술과 목판화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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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 구로동 419번지, 목판화, 종이 1988 - 김진하
    한정판

    구로동 419번지

    김진하

    목판화, 종이 · 30×26cm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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