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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8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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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 419번지

김진하

김진하의 판화 작품 〈구로동 419번지〉. 1987년 목판화, 종이 작업, 크기 30x26cm, 에디션 6.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전시
오윤 40주기 특별 판화전
분류
판화
재료
목판화, 종이 판화란? →
크기
30×26cm · 약 3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년도
1987
에디션
6 에디션이란? →
가격
₩1,000,000
판매 상태
판매중

작가 소개

나무아트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

1961년 경북 출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화가이자 판화가,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나무아트 대표·디렉터로 있다.

1980년대부터 회화와 목판 작업을 시작했으며, 한강미술관과 한선갤러리 큐레이터, 나무화랑 기획실장 등을 거쳐 1989년부터 나무기획·나무화랑·나무아트를 중심으로 전시기획과 비평 활동을 이어왔다. 작가로서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국내외 약 250회의 전시를 기획·진행했다.

한국 현대미술과 민중미술, 특히 현대 목판화의 역사와 미학을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2021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대규모 현대목판화전 《나무, 그림이 되다》의 전시감독을 맡았으며, 광주비엔날레 5·18 40주년 특별프로젝트 MaytoDay 등 여러 전시에서 목판화와 한국 현대미술을 조명해 왔다.

저술 및 연구 활동으로 『출판미술로 본 한국근현대목판화 1883-2007: 나무거울』을 비롯한 한국 현대목판화 관련 연구와 출판 작업을 진행했으며, 오윤의 작품세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2012년 「오윤(吳閏)의 출판미술 목판화―비애와 박진감을 아우르는 신명(神命)의 세계」를 발표하는 등 오윤의 목판화와 출판미술을 연구해 온 연구자이기도 하다.

작가적 경험과 미술현장의 실천, 비평과 연구를 함께 이어오며 한국 현대미술과 목판화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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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목판화, 다색판화, 한지 2026 - 이윤엽
한정판

봄이다

이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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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발행 한정판

애비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 35×36cm

₩2,000,000

Scattered lights 2, Oil on canvas 2025 - 김레이시
판매완료
2026.10.29 판매

Scattered lights 2

김레이시

Oil on canvas · 45.5×4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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