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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가격

₩2,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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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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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S1707SP

강레아

강레아의 사진 작품 〈#01_S1707SP〉. 2017년 한지에 피그먼트 프린트 작업, 크기 66x45cm, 에디션 1/9.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진품성

한정판 1/9

에디션 뜻 알아보기 →
분류
사진
재료
한지에 피그먼트 프린트 피그먼트 프린트란? →
크기
66×45cm · 약 15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년도
2017
에디션
에디션 1/9 에디션이란? →
가격
₩2,800,000
판매 상태
판매중

작가 소개

강레아 작가는 한국 최초의 여성 클라이밍 및 산악 사진작가로, 암벽에 핀 소나무 등 자연의 강인한 생명력을 포착하는 작품으로 유명하며, 디자이너 출신으로 늦게 사진에 입문하여 신구대학교 사진과를 졸업 후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한국을 넘어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전시되며, 강인하면서도 서정적인 시선으로 산과 바위를 담아내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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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판매된 작품

최근 작품 166점이 판매됐어요

Illusion, Acrylic on canvas 2025 - 장윤서
판매완료
2026.10.14 판매

Illusion

장윤서

Acrylic on canvas · 15×20cm

 

춘무인추무의,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춘무인추무의

오윤

저피지(한지)에 고무판화, 수채 채색 · 40×62cm

₩3,200,000

봄의소리2,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1985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봄의소리2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수채 채색 · 35×25.5cm

₩1,400,000

강레아 작가 이야기

작가 관련 자료

한겨레

“암벽 비탈에 버틴 소나무에서 ‘경지에 오른 사람’ 봤죠”

한국 최초의 여성 클라이밍 사진작가 강레아(53)씨의 개인전 ‘소나무-바위에 깃들다’. 암벽과 소나무에서 인간의 의지와 자연의 생명력을 포착한 작품 세계 소개.

중앙일보

빙벽에 24시간 매달렸다···죽음 문턱서 찍은 인간의 한계

국내 유일 여성 암벽 사진작가 강레아 인터뷰. 2000년부터 시작된 극한의 촬영 현장과 클라이머들의 찰나를 담아내는 작업 철학. 죽음의 문턱에서 배운 삶에 대한 겸손함.

한국경제

연약해도 쓰러지지 않는 소나무…그분들을 찍기 위해 난, 산으로 간다

강레아 작가가 담아낸 바위 틈 소나무의 생명력. 흙 한 줌 없는 암벽에서 뿌리 내린 소나무를 위인처럼 섬기며 촬영한 ‘소나무-바위에 깃들다’ 전시 이야기.

한겨레:온

여성 암벽등반 사진작가 강레아 개인전

한겨레:온에 소개된 강레아 작가의 개인전 ‘소나무-바위에 깃들다’ 리뷰. 암벽 위 소나무를 의인화하여 생명의 경이로움과 자연의 숭고함을 표현한 작품들.

루트파인더스

강레아 산사진 작가, 프랑스 그레노블에서 전시회를 열다

프랑스 알프스 중심도시 그레노블에서 열린 강레아 작가의 초대전 ‘설악, 한국의 에크랭’. 한국의 산과 소나무를 유럽에 알리며 산악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

중앙일보

모질게 살아남은 바위 틈 소나무…절벽서 40m 오르락내리락 찍었다

7번째 개인전 ‘산(山)에 들다’를 연 강레아 작가. 절벽을 오르내리며 촬영한 흑백의 소나무 사진들. 척박한 환경을 이겨낸 소나무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당신에게는 —
9점 한정 발행의 한 점
작가에게는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동료 작가에게는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