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900,000
한정 10점 에디션 — 10점 남음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이중초상화
이재정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사진
- 재료
- pigment print 피그먼트 프린트란? →
- 크기
- 50×60cm · 약 12호 · 중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0
- 에디션
- 4/10 에디션이란? →
- 가격
- ₩9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이재정은 사회와 풍경, 신화와 일상 사이를 사진으로 횡단해 온 작가다. 〈제주신화전〉(2016), 〈박근혜 하야전〉(2017), 〈이중초상화 연작전〉(2019), 〈마을극장 DMZ레지던시전〉(2020), 〈새들은 펜데믹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2022), 〈화산도〉(2023), 〈칠실파려안〉(2024), 〈천 개의 카메라〉(2025) 등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 대구사진비엔날레·수원국제사진축제·화산섬국제사진제 같은 사진 페스티벌에 활발히 참여하며 한국 사회의 결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
작가 노트
오윤 작가님 작품 보존과 화산섬 제주 생태 보존에 동참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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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체 보기이재정 작가 이야기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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