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900,000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홍길동2
손기환
- 전시
- 오윤 테라코타 기금마련전
- 분류
- 판화
- 재료
- Relief, Woodcut 판화란? →
- 크기
- 45.9×45.9cm · 약 8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6
- 가격
- ₩9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대 서울미술공동체, 그림동인 '실천', 목판모임 '나무'에서 활동하며 소집단 미술운동에 참여했고 《한국미술 20대의 힘》전과 《만화정신》전에 작품을 냈다.
회화와 판화로 한국의 정치적 풍경을 그렸다. 다른 한편으로는 홍길동을 비롯한 만화 캐릭터와 한국적 정서를 잇는 작업으로 미술과 만화, 애니메이션의 경계를 넘나들었다. 그의 아카이브는 1977년부터 2018년까지의 기록 백스물두 건으로 경기도메모리 디지털 아카이브에 남아 있다.
상명대학교 교수로 재직했고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과에서도 가르쳤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과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집행위원장,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을 지냈으며 제22회 만화의 날 공로상을 받았다. 『만화와 시대』, 『만화정신』, 『애니메이션 이해와 감상』, 『만화애니메이션 예술과 선구자들』을 썼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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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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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판화의 지형 — 씨앗페에서 만나는 다섯 계보
이철수·김준권·이윤엽·류연복·김종환. 한국 현대 판화사의 중요한 이름들이 씨앗페 2026에 한자리에 모였다. 목판·실크스크린·에칭·리토그래피가 각자의 방식으로 오늘의 판화를 말한다.
2026년 4월 20일 · 씨앗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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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손을 거쳤는데 판화 30만원, 원화 300만원. 무엇이 이 10배의 간격을 만드는가. 공급·희소성·시그니처 프리미엄의 세 축으로 가격을 해부합니다.
2026년 5월 3일 · 씨앗페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한정 발행 중 하나의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