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500,000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누드
김남진
작가 소개
김남진(金南鎭)은 1957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했다.
1987년 파인힐 갤러리에서 개인전 '이태원의 밤'과 1993년 바탕골예술관에서 '폴라로이드 누드'전을 가진 바 있다.
그가 1984년부터 시도한 일련의 '이태원의 밤' 다큐먼트는 성공한 한국사진의 자생적 형식 실험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폴라 컬러의 이미지 전사를 이용한 누드 사진의 새로운 표현양식을 실험하였고,
1987년부터는 김남진 사진공방을 운영하며 현대사진의 제경향과 이론 그리고 사진미학을 체계화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많은 후배 사진가들을 양성하였다.
전시기획자로서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과 충무로사진축제를 기획•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사진문화포럼과 갤러리 브레송의 대표로 있다.
작가 노트
김남진(金南鎭)은 1957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했다.
1987년 파인힐 갤러리에서 개인전 '이태원의 밤'과 1993년 바탕골예술관에서 '폴라로이드 누드'전을 가진 바 있다.
그가 1984년부터 시도한 일련의 '이태원의 밤' 다큐먼트는 성공한 한국사진의 자생적 형식 실험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폴라 컬러의 이미지 전사를 이용한 누드 사진의 새로운 표현양식을 실험하였고,
1987년부터는 김남진 사진공방을 운영하며 현대사진의 제경향과 이론 그리고 사진미학을 체계화하여 국내에 소개하고 많은 후배 사진가들을 양성하였다.
전시기획자로서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과 충무로사진축제를 기획•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사진문화포럼과 갤러리 브레송의 대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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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체 보기김남진 작가 이야기
매거진

김남진 — 이태원의 밤에서 폴라로이드 누드까지, 사진가가 갤러리를 지킨 사십 년
1980년대 이태원의 밤을 흑백 필름에 담았던 사진가 김남진. 폴라로이드 전사기법으로 실험한 누드 사진에서 충무로 갤러리 브레송의 관장 자리까지, 카메라를 든 사람이 전시를 만드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길을 따라 읽습니다.
2026년 9월 21일 · 씨앗페
한국 풍경과 민초의 기록 — 조문호·정영신·김수오의 다큐멘터리 사진
한국 다큐멘터리·풍경 사진의 흐름. 조문호·정영신·김수오 세 거장의 작품 세계, 사진 컬렉팅 5가지 관점.
2026년 5월 10일 · 씨앗페
처음 그림을 사는 사람을 위한 가격대별 가이드 — 30만원부터 1000만원까지
“얼마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처음 그림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가장 자주 던지는 질문. 30만원·100만원·300만원·1000만원 — 네 구간에서 무엇을 살 수 있고,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가격대별로 정리합니다.
2026년 4월 30일 · 씨앗페작가 관련 자료
김남진 사진전…대자연에 인간 몸짓 합치다
한겨레 기사. 미국 서부 사막과 협곡의 광막한 풍경 속에 인간의 몸짓을 합쳐낸 김남진 작가의 신작 사진전 소개.
사진작가 김남진 ‘이태원의 밤’ 출판기념회
아트코리아방송 보도. 1980년대 이태원의 밤 풍경을 담은 사진집 ‘이태원의 밤’ 발간 및 출판기념회 현장 소식.
Andersson Bell X Kim Namjin
패션 브랜드 앤더슨벨과의 협업 프로젝트. 이태원의 밤을 기록한 사진 작업과 앤더슨벨의 감성이 결합된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30년 만에 다시 이태원을 찾은 사진가 김남진의 ‘호모나이트쿠스’
VISLA 매거진 인터뷰. 80년대 이태원을 기록했던 작가가 30년 만에 다시 포착한 서울의 밤과 변화된 이태원의 풍경.
서슬 퍼런 칼처럼 내민 ‘이것이 사진가다’
경향신문 기사. 갤러리 브레송 관장이자 사진가로서 고독하게 자신만의 길을 걷는 김남진 작가의 예술 철학 탐구.
“갤러리는 인생을 즐기는 사진가들의 놀이터”
고대신문 인터뷰. 사진가들을 위한 놀이터인 갤러리 브레송을 운영하는 김남진 작가의 인생과 예술적 도전에 관한 이야기.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5점 한정 발행의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