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1,200,000
한정 7점 에디션 — 7점 남음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꿈
이순희
- 전시
- 오윤 40주기 특별 판화전
- 분류
- 판화
- 재료
- DRYPOINT
- 크기
- 26.7×33cm · 약 4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19
- 에디션
- 1/7 에디션이란? →
- 가격
- ₩1,2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저는 판화가 이순희입니다. 성신여대 미술대학을 졸업한 뒤 회화및 판화작업을 지속적으로 하며 개인전 9회및 단체전 참여활동을 하고있습니다. 메조틴트작업과 드라이포인트 작업을 주로 하며 주제는 주로 인간의 내면세계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작가 노트
이 작업의 제목이 암시하듯이 인간은 자신의 이상세계를 늘 꿈꾸며 그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오윤의 삶 또한 자신의 이상세계를 구현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평생 부조리한 사회에 저항하는 몸짓으로 그림을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민중의 삶을 감싸안고 숭고한 노동의 숨결을 찬양하였음을 우리는 잘 알고있다. 나는 이 그림으로 짧았지만 강렬하고 눈부신 그의 삶에 깊은 애도와 존경을 표현하고자 한다.
주요 경력
판화 카테고리의 다른 작품
판화 전체 보기이순희 작가 이야기
매거진

이순희 — 드라이포인트로 새긴 꿈, 오윤에게 보내는 애도
성신여대에서 판화를 익히고 메조틴트와 드라이포인트로 인간의 내면세계를 새겨온 판화가 이순희. 오윤에게 보내는 애도를 담은 작품 〈꿈〉 한 점을 도판과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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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