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콘텐츠로 이동

작품 가격

₩1,200,000

하나카드 2~5개월 무이자·우리BC카드 2~5개월 무이자·삼성카드 2~3개월 무이자외 1개 카드사
작가 직접 출품
무료 배송
7일 반품
작품 보증
카드·계좌·간편결제
주문 후 7영업일 내 도착 예상
구매하기
또는 직접 문의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8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공유하기

바람의 기억

권신애

권신애의 판화 작품 〈바람의 기억〉. 2026년 Etching and Linoleum, Monotype 작업, 크기 34x47cm, 에디션 1/1. 씨앗페에 출품된 한국 현대미술 원본이다.

진품성

한정판 1/1

에디션 뜻 알아보기 →
전시
오윤 40주기 특별 판화전
분류
판화
재료
Etching and Linoleum, Monotype 판화란? →
크기
34×47cm · 약 8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년도
2026
에디션
1/1 에디션이란? →
가격
₩1,200,000
판매 상태
판매중

작가 소개

성신여대서양화과를 졸업후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한 권신애 판화작가입니다
30여년간 동판화 작업을 주로 하였으며 개인전18회 ,100여회 이상의 그룹전과 아트페어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가 노트

바람의기억
이 작품은 전통적인 항아리 형상에 덩굴과 풀의 이미지를 새겨 넣은 작품으로
우리의 삶과 자연이 이어지는 모습들 사이에 오윤의 인물들을 작게 찍어내어 오윤만의 정신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거칠고 힘 있는 선 대신 섬세하게 반복되는 선을 통해 민중의 한과 신명, 그리고 생명력을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내었다
은은한 색채와 장식적인 문양은 과거와 현재가 겹쳐지는 한국적 정서와 기억의 풍경을 담아내었고
오윤의 정신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그의 조형 언어를 바탕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시선과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판화 카테고리의 다른 작품

판화 전체 보기

최근 판매된 작품

최근 작품 168점이 판매됐어요

애비,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1983 - 오윤
사후 발행 한정판

애비

오윤

저피지(한지)에 목판화 · 35×36cm

₩2,000,000

Scattered lights 2, Oil on canvas 2025 - 김레이시
판매완료
2026.10.29 판매

Scattered lights 2

김레이시

Oil on canvas · 45.5×45.5cm

 

북한산 2025, 2025 - 이윤엽
한정판

북한산 2025

이윤엽

확인 중 · 76×56cm

₩1,200,000

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당신에게는 —
1점만 발행된 한정판 중 한 점
작가에게는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동료 작가에게는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