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800,000
한정 10점 에디션 — 10점 남음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6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여우비:붉은길
이종철
- 전시
- 오윤 40주기 특별 판화전
- 분류
- 판화
- 재료
- Etching, Aquatint on paper(Arches) 판화란? →
- 크기
- 26.5×37.5cm · 약 5호 · 소품 이 크기 읽는 법 →
- 에디션
- 1/10 에디션이란? →
- 가격
- ₩8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이종철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 판화과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 재학 중 2001년에 IPRS(호주 연방 정부 장학금) 수혜로 호주로 건너가 멜버른 RMIT University에서 <복제 가능한 모든 매체는 판화가 될 수 있다>는 논제로 디지털이미지와 영상미디어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96년 가람화랑에서의 동판화 첫 개인전을 시작하여 27회의 국내외 개인전과 국내외 다수 그룹전에 참가하였다.
작가 노트
이번 작업 <여우비:붉은길>은 과거로의 회귀도, 기억의 재현도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지나간 시간을 통해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바라보는 일이며, 예측할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기 위한 하나의 바램이다.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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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 전체 보기이종철 작가 이야기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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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