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가격
₩5,000,000
한정 3점 에디션 — 3점 남음
예술이 예술을 지킵니다
10명 중 8명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합니다
다음 전시까지, 다음 공연까지. 예술인에게 소득 공백기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물감 한 통, 캔버스 한 장, 작업실 월세를 위해 고금리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던 동료 예술인에게, 이 작품의 수익은 씨앗기금이 되어 공정한 금융의 손을 내밀어줍니다.
동료 예술인의 목소리
“아이들 모르게 나만 3일을 굶었던 기억.”
— 50대, 연극인
지금까지 168점의 작품이 판매되어 연대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작품 한 점이 동료 작가의 창작을 살려내는 산소가 됩니다.
판매 수익은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동료 작가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키세스 시위대_ 죽은 자가 산 자와 과거가 현재와
박경훈
- 전시
- 오윤 40주기 특별 판화전
- 분류
- 판화
- 재료
- Woodcut on Hanji 판화란? →
- 크기
- 100×70cm · 약 40호 · 대형 이 크기 읽는 법 →
- 년도
- 2025
- 에디션
- 2/3 에디션이란? →
- 가격
- ₩5,000,000
- 판매 상태
- 판매중
작가 소개
1962년 제주 생
개인전
2025 <‘백골난감_이름 잃은 항쟁에 바치는 때늦은 조사(弔辭)’ 서울·광주·제주 동시전>, 갤러리나무아트_서울, 오월미술관_광주, 포지션민제주, 제주 외 11회
단체전
2025 경기아트프로젝트 <한국현대목판화 70년: 판을 뒤집다>, 경기도미술관, 안산 외 100여 회
작가 노트
‘키세스’
은박지로 감싼 초콜릿 이름.
‘키세스 시위대’
탄핵의 겨울을 지나며 얻은
역사적 이름.
한강이 말했다.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을까?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릴 수 있을까?
눈보라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는
키세스 시위대와
과거가, 죽은 자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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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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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첫 판화전 이래 제주 4·3을 목판에 새겨온 작가 박경훈. 백골과 총으로 「애도의 차별」을 물은 《백골난감》과, 씨앗페 출품작 두 점을 읽습니다.
2026년 9월 21일 · 씨앗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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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0일 · 씨앗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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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의 손을 거쳤는데 판화 30만원, 원화 300만원. 무엇이 이 10배의 간격을 만드는가. 공급·희소성·시그니처 프리미엄의 세 축으로 가격을 해부합니다.
2026년 5월 3일 · 씨앗페이 한 점이 만드는 두 개의 시작
- 당신에게는 —
- 3점만 발행된 한정판 중 한 점
- 작가에게는 —
- 동료에게 연대했다는 자긍심
- 동료 작가에게는 —
- 새로 열리는 ₩3,000,000의 길
354명이 이 회복의 길을 걸었고, 95%가 다음 사람을 위해 돌아왔습니다.









